울릉도가 국내 도서(島嶼) 지방 중 디지털TV(이하 DTV) 보급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에 따르면 전국 도서지역 DTV 보급률이 가장 높은 곳은 울릉도로 가구 중 43%가 DTV로 TV를 시청하고 있으며, 보급률이 가장 낮은 지역은 전라북도로 DTV 보급률이 24.2%에 불과했다.
울릉도의 DTV 보급률은 전국 도서지역의 DTV 평균 보급률 32.7%를 웃도는 수치지만 육지를 포함한 전국 평균치 58.7%보다는 낮았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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