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마하붓다센터 '쫄 흐남' 축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주노동자들을 위해 일하는 구미지역 비영리민간단체 '꿈을 이루는 사람들'(대표 진오 스님)은 17일 구미 지산동 마하붓다센터에서 캄보디아 이주노동자 등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캄보디아 설맞이 행사인 '쫄 흐남' 축제를 주선했다.

쫄 흐남은 캄보디아 설날(4월)로 절을 찾는 풍습이 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