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18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미래기획위원회를 열고 시 중장기 발전 계획인 '비전 2020'을 확정, 발표했다.
비전 2020은 중앙정부의 제4차 국토종합계획(수정계획)과 제3차 경북도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시가 보유한 유'무형의 인적'물적 자원과 자산을 효과적으로 이용, 개발'보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2020년을 목표로 민선5기 공약사업인 백두대간 국립테라피단지 조성, 한문화테마파크, 영주댐 주변 개발, 억대소득 2천농가 육성, 중앙선 전철 고속 복선화 등 119개 과제에 총 2조9천930억원을 투입하는 중장기발전계획"이라며 "지난해 12월부터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 최근 비젼 2020을 완성했다"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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