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슈퍼섬유소재R&D 신규 사업자 공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융합제품산업화사업 신규과제, 5.11까지 신청서 접수

선진국형 산업용 섬유산업 전환 유도를 목적으로 지식경제부와 대구광역시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을 통해 '슈퍼소재 융합제품 산업화사업' 연구·개발(R&D)과제를 수행할 신규 사업자를 공모한다.

이번 지원 대상은 슈퍼섬유소재기술개발사업, 슈퍼소재융합제품화 기술개발사업 , 슈퍼소재기반기술개발사업 등 3개 사업 11개 과제다.

신청을 원하는 법인사업자는 산업기술지원 사이트(itech.keit.re.kr)에서 전산등록을 통해 접수번호를 부여받은 뒤 소정 양식대로 신청서(사업계획서 및 첨부서류)를 작성, KEIT 고객지원팀(서울 역삼동 소재)에 25일부터 5월 11일 오후 6시 까지 우편이나 인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슈퍼소재융합제품산업화사업은 국내 섬유산업의 지속 성장 견인과 선진국형 산업용 섬유산업으로의 전환을 위한 슈퍼섬유소재 신기술 및 융합제품 기술개발 지원을 목적으로 지난해(2010년) 시작됐으며, 주요 지원 대상은 아라미드 섬유, 초고분자 폴리에틸렌(PE) 섬유 등 원사 제조 기술개발과 정보기술(IT), 건축·토목, 수송용 산업 등에 사용되는 융합제품 기술개발이다.

중소기업 기술 경쟁력 향상이 중점 목표로, 지난해 지원한 14개 기술개발 과제 가운데 9개 과제가 중소기업 주관으로 진행됐다.

2010년에는 건축·토목, 자동차, 보호복 및 장비 산업 분야에 적용되고 있는 융합제품 기술개발을 중점 지원했으며 올해는 IT, 조선 등으로 적용 산업 분야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은 이재명 정부의 대북 실용 외교가 북한의 도발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지난 7...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2주간 휴전 소식에 따라 한국의 코스피가 5.64% 급등하며 5800대를 돌파했지만, 이란 전쟁의 여파로 한국 경제에 ...
보수 유튜버 전한길씨는 이재명 대통령의 '가짜 뉴스는 반란 행위' 발언에 반발하며 언론 탄압 중단을 촉구하고, 김어준 뉴스의 가짜 뉴스 보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