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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가조 '명당'에 1만5천평 전원주택지…늘푸른전원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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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 분양업체 늘푸른전원마을이 대구에서 30분 거리인 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 수월리 일대에 전원주택지 에버그린전원마을과 별장부지인 명당전원마을을 조성해 공급중이다.

해당 지역은 우리나라 3대사찰의 중심인 해인사가 자리 잡은 가야산 줄기 우두산과 비계산을 중심으로 옥수같이 흐르는 고견천 계곡과 1천만 평의 광활한 평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조망권이 매력 포인트다.

특히 국내 최초로 각 가정에서 온천수를 사용할 수 있어 전원생활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88고속도로 가조IC에서 3분 거리에 위치해 대구 등 인접 대도시와의 접근성이 뛰어날 뿐 아니라 아델스코트(27홀), 파3골프연습장, 9홀골프장(조성예정)의 골프장과 등산코스, 승마장 등 운동시설도 인접해 여유로운 노후를 즐길 수 있다.

관공서, 병원, 은행, 대형마트 등 편의시설도 가까이 있어 전원생활의 불편함도 없다.

정봉길 대표는 "대구권역의 대표적 주거용 전원주택지로 부상이 예상되는 이 지역은 예로부터 후대에게 부귀영화를 물려주는 명당 터로 잘 알려진 곳이라 풍수에 관심있는 분들과 편안하고 여유로운 전원생활을 바라는 분들은 꼭 한 번 방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지면적은 에버그린전원마을 25필지(9천 평), 명당전원마을 19필지(6천 평)이며 분양면적은 필지별 각 150~400평이다. 분양가는 3.3㎡당 45만~55만원 선이다.

문의 055-943-6616, 010-2033-6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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