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희롱 파문 강용석 의원 제명 또 무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회 윤리특별위원회는 29일 징계심사소위와 전체회의를 잇따라 열어 성희롱 발언 파문을 일으킨 강용석 의원(무소속) 제명안 등 37건의 징계안을 처리할 방침이었으나 특별한 이유 없이 회의를 취소했다. 의결정족수 미달을 우려해 연기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21일 의결정족수 미달을 이유로 강 의원 제명안을 처리하지 않았던 윤리위가 사실상 동료의원 징계안 처리를 포기한 게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국회 관계자는 "강 의원 징계안은 18대 국회 임기 내 처리가 사실상 물 건너 갔다"며 "의원들의 고질적인 제 식구 감싸기 행태"라고 말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