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26일 도청 제1회의실에서 '경상북도 어린이집 모니터 위촉식'을 가졌다.
경북도 어린이집 모니터는 도내 어린이집에 자녀를 보내는 부모로서 보육시설 평가인증 자체점검 위원, 보육시설 운영위원, 지자체 보육정책위원, 보육시설 근무 경험자 또는 보육 관련학과 전공자 등이다.
2인 1조로 총 13개 조 모니터는 다음달부터 도내 23개 시'군에 있는 어린이집 210곳을 직접 방문해 보육환경과 급식'위생관리, 시설물 안전 등에 대한 실태를 확인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경북도 박동희 여성청소년가족과장은 "부모의 시각으로 모니터링에 참여시킴으로써 보다 나은 보육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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