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사상연구소는 4일 오후 2시 대구가톨릭대학교 유스티노캠퍼스 대강당(대구 중구 남산동)에서 '청소년 교육'을 주제로 한 국제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동'서양 청소년 교육의 상황과 난관을 비교'고찰한 후 국제적 안목으로 더 나은 청소년 교육 방안을 모색하고자 열리는 것으로 청소년에게 관심 있는 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총 4시간 동안 진행되는 세미나는 '청년사목을 위한 제안'이란 주제로 배상희 신부(삼덕성당 주임)가 강사로 나서며 '오스트리아의 젊은이 사목'이란 주제로 마커스 신부(오스트리아 사목신학박사)가 강연한다. 문의 053)660-5112. 전창훈기자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