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사상연구소는 4일 오후 2시 대구가톨릭대학교 유스티노캠퍼스 대강당(대구 중구 남산동)에서 '청소년 교육'을 주제로 한 국제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동'서양 청소년 교육의 상황과 난관을 비교'고찰한 후 국제적 안목으로 더 나은 청소년 교육 방안을 모색하고자 열리는 것으로 청소년에게 관심 있는 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총 4시간 동안 진행되는 세미나는 '청년사목을 위한 제안'이란 주제로 배상희 신부(삼덕성당 주임)가 강사로 나서며 '오스트리아의 젊은이 사목'이란 주제로 마커스 신부(오스트리아 사목신학박사)가 강연한다. 문의 053)660-5112. 전창훈기자































댓글 많은 뉴스
김석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
트럼프 "韓 군함 중동 파견"…靑 "청해부대 신중히 검토"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날씨] 3월 16일(월) "대체로 구름 많음"
[인터뷰] 이진숙 "기득권 세습 끊고 새 시대 여는 '대구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