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지중학교(교장 백무현·달서구 이곡동)가 남자 하키부를 창단했다.
성지중은 지난달 29일 오후 학교 강당에서 대구시교육청 김창연 장학관, 대구시체육회 장석준 사무처장, 대한하키협회 신정희 부회장, 대구시하키협회 구본일 전무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단식(사진)을 가졌다. 선수단은 기세준 감독과 정승우 코치, 조대호'신준섭'권혁진'은창훈'이수현(이상 3학년), 지병관'박찬현'석인하'최명현'박준식(이상 2학년), 최영진'권성경'김용현'김진훈'유규영'김재한'박철언'제원우'박형욱(이상 1학년) 등 선수 19명으로 구성됐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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