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우찬·박석민, 대구기자단 '4월의 MVP'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 라이온즈 차우찬과 박석민이 대구기자단 선정 4월의 MVP로 선정됐다.

지난해 데뷔 첫 10승 고지와 승률왕을 거머쥔 차우찬은 개막전 선발 등 4월 한 달 동안 모두 5경기에 출장해 3승을 거두며 삼성 선발진을 이끌었다. 차우찬은 31이닝 동안 138명의 타자를 맞아 피안타 31개, 피홈런 3개로 5실점 해 평균자책점 1.45로 이 부문 전체 1위에 올랐다. 박석민은 23경기에 출장해 26개의 안타를 쳐내 타율 0.306을 기록했다. 2루타는 4개, 3루타 2개, 홈런 2개를 터뜨리며 출루율 0.404, 장타율 0.471로 삼성 타선 중 가장 활발한 공격 야구를 펼쳤다. 19타점을 쓸어 담은 박석민은 득점권 타율이 0.385에 이르렀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