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사회는 2일 매일신문사를 방문, 어린이날을 맞아 대구시내 22개 아동복지시설에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비상구급약 14개 품목(86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날 비상구급약 전달식엔 전영술(왼쪽에서 두 번째) 대구시약사회장, 김건식(왼쪽) 홍보이사, 이기동(오른쪽) 총무이사, 이대수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구급약품은 5일 매일신문사와 대구시 주최로 열리는 '제89회 어린이날 기념 제34회 어린이 큰잔치' 행사에서 각 아동복지시설에 전달된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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