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원효와(29) 개그우먼 심진화(30)가 열애 중임을 밝혔다.
김원효는 KBS 개그맨으로 대뷔, '개그사냥', '개그콘서트'의 '내 인생에 내기 걸었네', '꽃미남 수사대'와 '9시쯤 뉴스' 코너에 출연하며 엉뚱한 캐릭터로 인기를 끌고 있다.
심진화는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의 '미녀 삼총사' 코너에서 사랑을 받던 공채 출신 개그우먼이다.
두 사람은 2년 전 선후배 사이로 한 공연에서 처음 만나 알고 지내오다 2월 초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동영상 인턴 harec@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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