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줄기세포 세계적 권위자 한스 쉘러 소장 울산과기대 석좌교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UNIST(울산과기대)는 4일 줄기세포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인 독일 막스플랑크 분자생의학연구소 한스 쉘러(사진) 소장을 석좌교수로 임명했다.

한스 쉘러 소장은 이날 석좌교수 임용장을 받고 나서 UNIST 학생과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유도만능 줄기세포의 재생의학적 응용 가능성'이란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한스 쉘러 소장은 1989년 역분화에 필요한 핵심유전자(Oct4)를 세계 최초로 발견했으며, 독일 정부가 그의 연구에 한 해 1천300억원(8천500만유로)을 쏟아부을 만큼 세계적인 석학으로 꼽힌다.

울산·하태일기자 god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미국의 이란 공습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코스피와 코스닥이 급락세를 이어가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과거 발언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로 인해 국내 주유소 기름값이 급등하고 있으며, 서울 지역 휘발유 평균 가격은 ℓ당 1820.53원으로 상승했다. 이...
4일 대구 수성구 만촌네거리의 공사 현장에서 천공기가 쓰러져 지나가던 택시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하여 택시 기사와 승객, 천공기 기사 등 3명...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