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줄기세포 세계적 권위자 한스 쉘러 소장 울산과기대 석좌교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UNIST(울산과기대)는 4일 줄기세포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인 독일 막스플랑크 분자생의학연구소 한스 쉘러(사진) 소장을 석좌교수로 임명했다.

한스 쉘러 소장은 이날 석좌교수 임용장을 받고 나서 UNIST 학생과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유도만능 줄기세포의 재생의학적 응용 가능성'이란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한스 쉘러 소장은 1989년 역분화에 필요한 핵심유전자(Oct4)를 세계 최초로 발견했으며, 독일 정부가 그의 연구에 한 해 1천300억원(8천500만유로)을 쏟아부을 만큼 세계적인 석학으로 꼽힌다.

울산·하태일기자 god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56%로 증가한 반면 긍정 평가는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89조492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
서울 송파구에서 '올다르크'라는 별칭의 A씨가 시위 중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유튜브 생방송에서 자신의 행동을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밝히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