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울산과기대)는 4일 줄기세포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인 독일 막스플랑크 분자생의학연구소 한스 쉘러(사진) 소장을 석좌교수로 임명했다.
한스 쉘러 소장은 이날 석좌교수 임용장을 받고 나서 UNIST 학생과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유도만능 줄기세포의 재생의학적 응용 가능성'이란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한스 쉘러 소장은 1989년 역분화에 필요한 핵심유전자(Oct4)를 세계 최초로 발견했으며, 독일 정부가 그의 연구에 한 해 1천300억원(8천500만유로)을 쏟아부을 만큼 세계적인 석학으로 꼽힌다.
울산·하태일기자 godo@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李 해명에도 여전한 농지 전수조사 불신…밑바닥엔 불안·불통·불일치 [금주의 이슈]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