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국 경상북도청소년수련센터 원장은 최근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 11대 회장으로 선출돼 1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전국 800여 개 청소년수련시설의 대표자들로 구성된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는 청소년수련시설의 운영 발전과 청소년 수련활동 활성화를 통해 건전한 청소년 육성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됐다.
김 신임 회장은 "청소년수련시설은 중대한 제2의 교육장이지만 정부 지원 부족 등으로 시설의 수준이 열악하기 그지없다"며 "앞으로 정부와 다양한 협상을 통해 전국 청소년수련시설의 수준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신임 회장은 2009년 말 경상북도청소년수련센터 원장을 맡아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위해 헌신해 오고 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