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공무원문학회(회장 최해남'사진)는 회원들이 바쁜 일과 중에도 정성 들여 써 온 문학 작품을 모아'달구벌 문학 제21호'를 발간하고 24일 저녁 대구 중구'진골목 식당'에서 출판기념회를 연다. 이번 작품집에는 초대작가 작품을 비롯한 60여 편의 작품(시 36편, 수필 22편, 기행문 1편)이 실렸다.
이날 행사에는 문무학 예총회장, 구석본 대구문인협회회장, 초대작가 구활 수필가 등 지역 문인과 김연수 행정부시장이 참석한다.
달구벌문학회는 1994년 12월 결성된 이래 17년간 21권의 작품집을 출간했으며 시인, 수필가 등 30여 명의 문인을 배출하는 등 왕성한 문학 활동을 하고 있다. 이춘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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