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부도서관은 '향토작가와 함께하는 문화체험-팔공산 능성마을 장하빈 시인과의 만남' 행사를 열고 참가자를 선착순 40명 모집 중이다.
다음달 11일 오전 9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방짜유기박물관 관람, 돌 수집가 채희복 씨가 20여년 간 고서점을 뒤져 찾아낸 육필시 23편을 바위에 새겨 전시한 작품들을 살펴보게 된다. 이후 장하빈 시인의 문학 강연과 시 낭송, 시 노래와 민요 연주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능성마을 솔밭 시(詩) 음악회'가 열린다. 장하빈 시인은 1997년 '시와 시학'으로 등단한 뒤 시집 '비, 혹은 얼룩말' 등을 출간했다.
채정민기자





























댓글 많은 뉴스
대구 보광병원, 지역 장애인·상인 대상 의료지원 강화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해수부, 해운 탈탄소·수산 스마트화 법적 기반 마련
부산시, '넥스트루트 금융지원' 5천억 조성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