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가 교육과학기술부와 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11년 대학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3년간 총 1억5천만원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
대학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은 대학이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평생 교육 및 재교육 기능을 강화하자는 취지로 대학체제 개편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직업 교육 역량이 뛰어난 지역별 거점대학의 교육인프라를 활용해 성인 구직자의 재취업과 창업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영남이공대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평생교육과 창업교육을 연계하는 '선순환 평생직업교육체제'를 개편키로 했으며, 6월부터 대구시와 남구, 달서구 등 지자체 평생교육기관들과의 연계를 통해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갈 예정이다.
최병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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