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야구 심판시켜줄게" 수천만원 받은 40대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일 KBO(한국야구위원회) 심판으로 취직시켜 주겠다면서 금품을 받은 혐의로 A(44'서울)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08년 10월 지인에게서 소개받은 B(57'포항) 씨의 아들이 프로야구 심판이 되고싶어 한다는 것을 알고 접근해 'KBO에 아는 사람이 많고 심판과 골프를 치러 가야하니 활동비가 필요하다'면서 지난해 10월까지 7차례에 걸쳐 B씨로부터 2천7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