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의 핵폭탄 웃음 작렬 연극 '룸넘버 13'(사진) 공연이 이달 8~25일 구미문화예술회관 무대에서 열린다.
이 연극은 여당 국회의원과 야당 총재비서 간의 스캔들 이야기를 코믹하게 그린 것으로 연극 '라이어'의 작가 레이쿠니의 작품이다. 각종 소재로 다루기 힘든 정치 스캔들을 풍자하는 정치 코미디여서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웃음의 세계를 만날 수 있다. 평일 공연은 오후 7시 30분, 주말은 오후 4시'7시 30분이다. 관람료는 전석 1만5천원, 그러나 8일 개막 공연은 전석 5천원이다. 054)451-3040.
구미·이창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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