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진 반값등록금 집회 참석 … 네티즌 "김여진 폴리테이너 다운 모습"
배우 김여진이 '반값 등록금' 집회에 참석해 지지의사를 밝혀 대학생들로부터 환영받고 있다.
이날 집회에는 김여진과 김제동, 권해효가 참석해 대학생들의 뜻을 응원했다.
시위현장에 참석한 김여진은 자신의 트위터에 "학생들보다 열배는 많은 경찰들, 정말 서울에 경찰, 의경이 이렇게 많을 줄이야. 도둑은 누가 지키나"라는 글을 남겼다.
또 김여진은 "학생들을 둘러싸고 있는 의경들의 얼굴을 보면 제복만 입혀놨지 똑같이 앳띤 얼굴 등록금 비싸 군대 갔을 아이들..나이먹는다는 거 잔인해지는 일이기도 한거다"라며 안타까운 심정을 털어놨다.
김여진의 집회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폴리테이너 다운 모습이다" "당당하게 의견을 펼치는 모습이 감사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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