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렬 부인 박수진씨 미모 - 최강 동안. 알고 보니 40대
배우 전광렬의 부인 박수진(41)씨의 4년전 동안미모가 뒤늦게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 2007년 KBS 2TV '여유만만' 출연 장면을 캡쳐 한 이미지가 게재돼 뒤늦게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있다.
전광렬보다 8살 연하인 부인 박수진씨는 방송출연 당시 삼십대 중반이였음에도 불구하고 동안미모를 선보였다.
사진은 접한 네티즌들은 "연예인이다.", "40대라고?말도 안된다." 라는 등의 여러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전광렬의 부인 박수진씨는 방송사에서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다가 패션 스타일에 관심을 가지고 스타일리스트로 전업했으며, 현재는 전광렬의 의상을 맡는 스타일리스트로 활동 중이다.
뉴미디어국 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