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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2, 아이유 이어 종현-예성도 하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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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2, 아이유 이어 종현-예성도 하자 결정

아이유의 하차 결정에 이어 슈퍼주니어 예성과 샤이니 종현도 '불후의 명곡2'의 하차를 확정했다.

지난 4일 첫 방송을 마친 '불후의 명곡2-전설을 노래하다'는 아이유, 예성, 종현의 하차로 인해 재정비에 나설 예정이다. 아이유는 현재 출연중인 SBS '키스 앤 크라이'를 위한 연습과 새 앨범 준비등으로 하차를 결정했으며, 예성과 종현 역시 각각 슈퍼주니어 새 앨범 준비와 샤이니의 일본 활동 때문에 하차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아이유는 지난 4일 첫 회, 예성과 종현은 오는 18일 방송 예정인 3회를 끝으로 불후의 명곡2를 떠날 예정이다. 이에 2PM 준수, FT아일랜드 이홍기, 시크릿 송지은 등이 새롭게 합류한다.

이에 제작진은 '불후의 명곡2'는 탈락이 없고 출연자 6명 중 1등을 가리는 포맷이기 때문에 출연진 구성이 유동적일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세 사람의 하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돌 개개인의 성장 모습을 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아쉽다", "출연진이 자주 바뀌니 아쉽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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