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가 우수 창업아이템을 가진 경산 지역의 예비 청년 창업자를 모집하고 있다.
대구한의대는 교내 한방바이오창업보육센터가 경북도의 '2011 청년 CEO 육성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지난달 31일 경산시와 '청년CEO 육성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청년 창업 지원에 나선다. 대상은 우수 창업아이템을 가진 경산 지역의 만 19~39세 미만의 청년CEO로서, 독창적인 창업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창업 준비자다.
지원분야는 ▷기술창업(생명, 식품, 한방산업, 기계, 정보통신 등) ▷지식서비스창업(지식콘텐츠, 마케팅홍보, 웹디자인, 문화서비스업 등) ▷일반창업(부가가치가 높은 소상공인 창업 등) 분야 등 총 10명이다. 지원 기간은 이달 30일까지.
최병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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