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은 병역특례지정과 산업기능요원 배정을 원하는 중소기업을 7일부터 모집한다.
중기청은 2012년 폐지 예정인 산업기능요원제도가 2015년까지 연장되고 실제 생산현장에서 근무하는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졸업자 위주로 바뀌면서 산학연계로 특성화고 졸업생을 채용하는 중소기업을 병역지정업체로 우선 추천한다고 밝혔다. 산업기능요원제도는 맞춤형으로 우수 기능인력을 공급해 주고 청년층이 전문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다.
참여를 원하는 중소기업은 30일까지 대구경북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 상공회의소 등 전국 127개 기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노경석기자 nk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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