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니 모발이식 인증샷 … "25살때부터 대머리 진행 마침내 수술"
웨인 루니가 모발이식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루니는 6일 오전 " 머리다. 머리카락이 자라려면 몇 주 더 있어야 한다. 지금은 핏자국도 보이지만 수술 후 보통 나타나는 상태라고 하더라"며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모발이식 인증샷과 함께 글을 올렸다.
루니는 수술에 앞서 "25살때부터 대머리가 진행되고 있어 수술을 했다"며 "머리카락이 자라면 팬들에게 가장 먼저 보여주겠다"고 말했었다.
루니의 팬들은 "팬들과의 약속을 지킨 루니가 멋지다" "풍성한 모발로 가득찬 머리를 기대한다" "대머리의 고통을 루니도 느꼈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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