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약수동 여신 "너무 예뻐서 고민" … 네티즌 "'약수동 여신' 공주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약수동 여신 "너무 예뻐서 고민" … 네티즌 "'약수동 여신' 공주병?"

너무 예뻐서 피곤하다고 주장하는 일명 '약수동 여신'이라 불리는 여고생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에 출연한 이해인양은 "여신 같은 외모로 남자들이 자꾸 작업을 걸어 학교에 지각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하루에도 작업을 걸어오는 남자들이 너무 많다"며 "좀 꾸미고 나가면 하루에 4~5번 가장 많았던 날은 6번"이라고 말해 다른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혹시 예뻐서 불편한 점이 없느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그녀는 "슈퍼에 나갈때도 신경써야 하고 밤에도 선글라스를 끼고 나가야해 불편하다"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아직 어려서 순수하고 발랄함이 느껴진다" "고민할 정도의 외모는 아닌데" "공주병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