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민 아나 딸 박민하, MBC드라마 '불굴의 며느리'에서 만월당 마스코트로 아역 데뷔
SBS 박찬민 아나운서 딸 박민하(4) 양이 MBC 새 일일드라마 '불굴의 며느리'에서 연기자로 데뷔했다. 박민하양은 최근 시작된 MBC 새 일일드라마 '불굴의 며느리'에 마스코트로 사랑받는 캐릭터 역할을 맡게 된다. 박민하 양은 과거 SBS '붕어빵'에 출연해 깜찍한 외모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어떤지 많이 닮았더라" "너무귀엽다" "아빠랑 살짝 닮은 듯" "어린데 똑똑하고 야무지다" 는 등 여러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네살바기 박민하양은 '불굴의 며느리' 첫 방송에서 만월당의 신세대 둘째 며느리 한혜원(강경헌 분)의 딸 비비아나 역을 맡았다. 앞으로도 박민하 양은 새로운 아역배우로, 만월당의 마스코트로 활약을 펼친 예정이다.
뉴미디어국 4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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