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20kg 감량 … 일주일만에 20kg 감량 비법 공개
배우 황정민이 일주일 만에 20kg을 감량한 사연을 방송을 통해 털어놨다.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한 황정민은 영화 '너는 내 운명' 촬영중 겪은 힘들었던 사연을 이야기 했다.
황정민은 "여자를 교도소에 보내고 말라가는 캐릭터 연기를 해야 하는데 주어진 시간은 고작 일주일이였다" 면서 "일주일동안 방울토마토와 물만 먹는 무식한 방법으로 20kg을 감량했다"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살만 빠지는게 아니라 머리카락도 같이 빠져 부작용이 심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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