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허이재 임신 … 임신 9개월 오는 7월 출산예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허이재가 임신 9개월로 다음달 출산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1월 사업가 이승우와 결혼한 허이재는 오는 7월 18일 출산 예정으로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허이재는 결혼당시 임신 사실을 부인했으나 결혼 7개월만에 출산 소식이 알려지면서 혼전 임식 사실이 확인됐다.

네티즌들은 "임신 사실을 왜 숨겼는지 모르겠다" "아이의 존재를 부인한 점은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허이재는 YG엔터테이먼트와 계약 종료 후 연예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