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허이재가 임신 9개월로 다음달 출산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1월 사업가 이승우와 결혼한 허이재는 오는 7월 18일 출산 예정으로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허이재는 결혼당시 임신 사실을 부인했으나 결혼 7개월만에 출산 소식이 알려지면서 혼전 임식 사실이 확인됐다.
네티즌들은 "임신 사실을 왜 숨겼는지 모르겠다" "아이의 존재를 부인한 점은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허이재는 YG엔터테이먼트와 계약 종료 후 연예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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