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투어 전석 매진, '5개월의 대장정…이젠 썸머 스탠드다!'
가수 싸이가 전국투어 전석을 매진시키며 5개월 간의 대장정을 끝마쳤다.
싸이는 지난 2월 10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부산, 광주, 대전, 원주, 청주, 거제 등 총 11개도시에서 28회 공연을 성황리에 이루어냈으며, 지난 11일 울산 KBS홀에서 열린 '싸이 중극장 스탠드'를 끝으로 공연을 마무리했다. 특히 이번 싸이의 소극장 스탠딩 투어는 기존의 공연의 틀을 깨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레이저, 3D 스크린, 크레인 등을 동원하였으며 김장훈, 세븐, 거미, 빅뱅, 투애니원, 비, 김제동, 김태우, 성시경, 서인영, 리쌍, 신승훈, 노홍철 등 국내 최정상급 스타들이 매회 게스트로 콘서트 무대에 올라 대형 공연 못지않은 볼거리를 관객들에게 선사했다.
한편, 싸이는 8월 6일 잠실 종합 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2011년 5년 만에 새롭게 부활하는 '싸이의 썸머 스탠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뉴미디어국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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