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박민영 소파키스 '화제' … 대리키스 이어 박민영과 두 번째 키스
SBS 드라마 '시티헌터'에 출연중인 이민호가 대리 키스에 이은 소파 키스로 박민영에게 또 다시 입술로 다가간다.
오는 16일 방송에서 이민호는 아슬아슬한 소파 키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민호는 소파위에서 잠든 박민영에게 담요를 덮어주며 뛰는 가슴을 자제하지 못하고 긴장된 표정을 감추지 못한 채 입술을 얼굴로 다가간다.
이번 키스신은 클럽에서 나눴던 기습적 대리 키스에 이은 두 번째 키스로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회에서 펼쳐졌던 대리키스는 이민호가 계획이 뜻대로 되지 않자 능청스런 연기로 박민영에게 대리 키스를 하며 인연의 끈을 이어가게 되는 계기가 됐다.
시티헌터는 소파키스를 계기로 두 주연배우들의 본격적인 러브라인을 예고하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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