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와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정동극장은 16일 오전 경주시청에서 국가브랜드공연 '미소2-신국의 땅, 신라' 제작 및 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세 기관은 전통 예술 공연을 통한 국내외 관광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내달 1일 공연 오픈을 위한 본격적인 초읽기에 들어간다.
경주시는 국가브랜드공연 제작비 일부를 지원하고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공연을 위한 엑스포문화센터 공연장을 무상 제공하고, 정동극장은 국가브랜드공연 제작비 제반 부담 및 공연 개발, 제작, 운영. 기존 업무 협약을 한다.
최양식(사진 가운데) 경주시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경주가 가진 역사, 문화적 중요성을 세계에 알리고, 한류의 중심도시로 발돋움 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