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영(58) 신임 한국자유총연맹 청송군지부장은 "튼튼한 안보를 바탕으로 평화통일 군민운동에 앞장서 나가겠다"며 "봉사하는 자세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회원 상호 간 화합과 단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청송 파천면 출신인 권 지부장은 청송고와 안동정보대학을 졸업하고 고려대 정책전문대학원을 수료했으며, 전 청송영양축협조합장, 청송군 생활체육협의회장, 새마을 청송군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동국레미콘 대표다.
가족은 부인 이정애(56) 씨와 1남3녀, 취미는 독서 및 등산.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