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루 체포 해명-체포된 적 없다.
도올 김용옥 전(前) 교수의 딸이자 누드 아티스트인 김미루의 체포소식이 잘못된 기사로 밝혀졌다.
김미루의 체포 소식이 전해진 지난 6월 25일 김미루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미루는 이스탄불에서 체포당하지 않았고 사원 꼭대기에 올라간 적도 없다"고 짧게 해명 했다.
또한 김미루는 "잘못되고 과장된 뉴스가 타블로이드 신문들에 의해 더 확산됐다"고 전했다.
앞서 터키 일부 언론들은 김미루가 이슬람 사원에서 누드 촬영 도중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김미루의 공식사이트는 다운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미루의 공식사이트가 다운된 것은 28일 오후께로 추정된다.
뉴미디어국 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