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미루 체포 해명-체포된 적 없다.

김미루 체포 해명-체포된 적 없다.

도올 김용옥 전(前) 교수의 딸이자 누드 아티스트인 김미루의 체포소식이 잘못된 기사로 밝혀졌다.

김미루의 체포 소식이 전해진 지난 6월 25일 김미루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미루는 이스탄불에서 체포당하지 않았고 사원 꼭대기에 올라간 적도 없다"고 짧게 해명 했다.

또한 김미루는 "잘못되고 과장된 뉴스가 타블로이드 신문들에 의해 더 확산됐다"고 전했다.

앞서 터키 일부 언론들은 김미루가 이슬람 사원에서 누드 촬영 도중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김미루의 공식사이트는 다운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미루의 공식사이트가 다운된 것은 28일 오후께로 추정된다.

뉴미디어국 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