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11개 교교 동문 '테니스 강자' 가린다

제2회 대구시 고교 동문 테니스대회가 7월 3일 오전 9시 대구 북구 우정테니스장에서 열린다.

대상OB테니스회(회장 김원창)가 주최'주관하는 이 대회에는 경북고와 계성고, 경북공고, 대구고, 대구상고(현 상원고), 달성고, 경북사대부고, 성광고, 영남고, 심인고, 청구고 등 11개 고교의 졸업생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는 35, 40, 45, 50, 55세 이상 등 5개 부로 나눠 5복식 경기로 진행되며 우승'준우승'3위 팀에는 테니스용품이 상품으로 주어진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