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소라 20kg 감량-"경비아저씨, 운동부인줄 아셨다."

강소라 20kg 감량-"경비아저씨, 운동부인줄 아셨다."

강소라(영화배우)가 SBS TV '강심장'에서 과거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영화 '써니'로 주목받고 있는 강소라가 최근 SBS TV '강심장' 녹화에 참여해 "고등학교 때 운동부로 오해받을 만큼 건장한 몸집이었다"라며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강소라는 "지금은 20kg 정도의 몸무게를 감량한 것"이라며 자신의 과거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사진 속의 강소라는 운동부의 모습을 보이자 게스트들은 "흡사 1초 강호동 느낌"이라는

감상평을 전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72kg 당시 강소라는 "원래 1인1닭 1인1판 1인1케이크였다. 조각에 대한 개념이 없어 판, 통 단위로 음식을 먹었다" 말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강소라는 빵을 너무 좋아해서 지금도 빵day를 정해놓고 빵을 먹는다며, 출연진과 방청객에세 빵을 선물했다.

뉴미디어국 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