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열애설 해명-"뮤직비디오 촬영 때문이다."
포미닛 멤버 현아와 엠블랙 멤버 이준의 열애설 해명이 화제다.
현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30일 "두 사람이 사귄다는 것은 정말 말도 안된다. 뮤직비디오 내용상 연인느낌을 연출해야했던 것 뿐이라며 다정하게 보인 것이 이러한 오해를 산 것 같다"고 열애설을 해명했다.
이준의 소속사 제이튠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두 사람이 함께 뮤직비디오 촬영한 것 뿐인데 열애는 절대 아니다. 워낙 친한 사이고 다정했던 모습이 팬들 눈에 그렇게 보인 것 같다"고 전했다.
앞서 이준과 현아는 함께 현아의 두번째 솔로곡 뮤직비디오 촬영차 일본 오키나와로 떠났다. 두 사람은 뮤직비디오를 위해 다정한 연인 모습을 연출하는 모습이 현지 팬들에게 목격되면서 오해를 사기도 했다.
뮤직비디오 관계자는 "이준 씨가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는 사실도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때 알리려고 했다", "마케팅 차원에서 열애설을 터뜨렸다면 언론 공개를 통해 제대로 했을 것"이라고 뮤직비디오 홍보설에 대해 해명했다,
한편 현아는 오늘 30일 두번째 솔로 앨범을 각종 음원사이트에 공개했고, 7월달 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뉴미디어국 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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