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수다' 탈락자 BMK, "단 3표 차이로 …"
가수 BMK가 '나는 가수다'의 최종 탈락자로 결정됐다.
3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에서 출연 가수들은 청중평가단 추천곡으로 3라운드 2차 경연을 펼쳤다.
이 날 방송에서 BMK는 이정석의 '사랑하기에'를 불러 최하위를 기록했으며, 1·2차 경연 합산 결과 최종 7위에 올라 탈락자로 선정됐다.
BMK는 1차 경연에서 김완선의 '삐에로는 나를 보며 웃지'를 폭발적으로 소화해내 1위를 차지했지만 최종 합산 결과에서 6위와 단 3표차이로 탈락의 고배를 마셔야 했다.
탈락 이후 가진 인터뷰에서 BMK는 "자신에게 채찍질하면서 노래부른 건 처음"이라며 "모든 무대에서 최선을 다했던 나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다. 응원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BMK의 탈락이 정해진 직후 누리꾼들은 "'나가수'에서 소울 국모의 무대는 더이상 볼 수 없는 건가요", "순위는 무의미 할 뿐이죠", "좋은 무대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BMK가 떠난 빈자리는 '솔리드'의 멤버 김조한이 채울 예정이다.
뉴미디어국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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