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동(52) 신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구지원장은 "대구경북 지역 병의원, 약국 등 요양기관과 함께 주민들이 보다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다"면서 "대구지원 직원 모두와 함께 단단한 팀워크를 발휘하여 지속가능한 건강보험과 보건의료 발전의 초석이 되도록 원칙과 기본을 바탕으로 진료심사평가 업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황 지원장은 성균관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1986년 입사 이후 건강보험통합추진단, 의료장비팀장,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했다.
전충진기자 cjjeo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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