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병 공범 체포 … 조사단 "공범 더 있는지 조사할 것"
강화도 해병대 총기사고의 공범이 체포돼 또 한번 충격을 주고 있다.
합동조사단은 김모상병이 4명을 살해하는 과정에서 공범이 있다는 사실을 포착하고 같은 부대에 근무하던 정 모 이병을 체포한 거승로 알려졌다.
정 이병은 김 상병이 실탄을 훔치는 과정에서 묵인하거나 도움을 준 혐의를 받고 있으며 조사단은 무기관리 실태 조사과정에서 단서를 잡을 것으로 전해졌다.
김 상병 또한 정 이병의 공범 행위를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합동 조사단은 자세한 경위를 조사중하고 있다.
한편 정 이병은 조사과정에서 "김 상병의 범행을 만류했다"고 진술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된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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