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총장 이효수)가 주최하는 '2011 국제대학생자작자동차대회'가 6일부터 9일까지 영남대 대운동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올해 대회에는 국내외 41개 대학팀이 참가했으며 7일 행사장에선 참가 차량의 운전자 편의성, 정비 용이성, 대량 생산성, 구조적 안정성, 차량 외관 디자인 창의성 등을 심사하는 '정적검사'가 진행됐다.(사진)
8일에는 기동력, 가속력, 최고 속도, 제동력, 등반력 등을 테스트하는 '동적검사'가, 9일에는 4㎞ 오프로드 트랙을 3시간 반 동안 달리는 '내구 레이스'가 이어진다.
이번 대회 종합우승팀에는 지식경제부장관상, 2위팀에는 경북도지사상, 3위팀에는 영남대 총장상이 각각 주어진다.
올해 16회째를 맞는 영남대 국제대학생자작자동차대회는 2001년 미국자동차공학회(SAE'Society of Automotive Engineering)의 공인을 획득한 바 있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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