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다해 완판녀 등극 '광고 수익만 30억?'

배우 이다해가 광고 수익으로 30억원을 벌어들여 '제품 완판녀'에 등극했다.

7일 이다해 소속사에 따르면 2011년 상반기 한국과 중화권에서 화장품, 여성의류, 전자제품 등 7개 사의 광고모델로 활약 중이다. 특히 이다해를 모델로 내세운 브랜드들이 매출이 급등하고 광고 관련제품이 완판되면서 광고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을 뿐 아니라 광고 모델 재계약 얘기도 나오고 있다는 것.

심지어 이다해가 직접적으로 광고에 나서지 않더라도 '이다해가 건강음료를 먹는다'는 소문이 나면서 이다해가 먹는 건강음료 제품이 완판될 정도이며 기업주는 이다해 효과에 놀라워했다고 알려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하루에도 수통의 광고주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이다해는 MBC TV 월화드라마 '미스리플리'에서 장미리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뉴미디어국5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