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 법적분쟁 中
가수 윤하(고윤하·23)가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위한 법적분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윤하는 지난 4월 7년간 함께 한 소속사 '라이온 미디어'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날 오후 인터넷 상에는 한 트위터리안이 윤하가 법원에서 울면서 증언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는 글이 떠돌기도 해 그 내막에 관심이 쏠리기도 했다.
소속사 측은 "윤하가 지난 4월 소속사를 상대로 서울 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이 무효임을 주장하는 전속계약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한 것은 맞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딱히 드릴 말씀이 없다"며 앞장 표명에 신중한 입장이었다.
한편, 윤하는 현재 MBC 표준 FM '별이 빛나는 밤에'의 DJ로 활약하고 있다.
뉴미디어국 5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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