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백화점, 입장권 증정 등 세계육상 지원

대구백화점이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지원사격에 본격 나섰다. 대구백화점은 다음달 27일부터 9일간 열리는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입장권 수천 장을 구입하는 등 다각적인 대회 지원 및 알리기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선 11일부터 대회 로고가 새겨진 링타이와 배지를 전 사원에게 착용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대회 개막식 입장권 추첨을 통해 고객들에게 무료 증정하고 있다. 특히 본점과 프라자점에서는 가수 인순이와 허각이 듀엣곡으로 부른 대회 공식 주제가(함께 달리자 Let's go Together)를 지속적으로 노출할 계획이다.

구승본 마케팅총괄실 실장은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대구에서 진행되는 국제대회인 만큼 토종 백화점인 대구백화점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임상준기자 new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