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감삼역 수송빌딩 임대…지하 1층 지상 13층 규모

부동산자산관리회사 ㈜고신은 대구 달서구 두류동에 지하1층 지상13층 규모의 수송빌딩(연면적 9천442㎡)을 임대한다.

수송빌딩은 달구벌대로 왕복 10차로 도로변에 위치한 데다 도시철도 2호선 감삼역 입구에 자리 잡아 접근성이 양호하며 120여 대의 넓은 주차시설을 갖추고 있다. 전용 면적 비율이 75%를 넘고 상가 주변에는 대단지가 들어서 있다 .

1개층 임대 면적은 757㎡(230평) 정도이며 전관 또는 분할 임대가 가능하다. 임대료는 3.3㎡(1평)당 500만원부터다.

고신 조현복 대표는 "이미 일부 층에 치과병원 및 보험회사 등 금융업이 입점 확정돼 있다"며 "수요에 맞는 층수와 임대 조건을 권해 드릴 수 있다"고 말했다. 문의 053)252-1188, 011-502-6961.

임상준기자 new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