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준형 저작권료-"세탁기 옆에서 춤춘 기광이만 억울하겠다."
비스트 멤버 용준형이 감당할수 없는 저작권료를 받아 화제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는 비스트 전원이 출연해 화제다. 이날 비스트는 방송출연료 등은 나누지만 저작권료의 경우는 수입을 나누지 않는다고 밝혔다.
MC 김구라는 "이래뵈도 비스트 중 수입이 제일 많다고?"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용준형은 "제가 감당하기 버거울 정도"라며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용준형은 멤버 중 유일하게 작사 작곡 활동을 펼치며 타가수에게도 본인의 곡을 제공하고 있다. 용준형은 이번 앨범에도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이야기를 들은 MC 윤종신은 "자작곡은 창작물이기 때문에 수입을 나누지 않을 것"이라고 거들었으며, 김구라는 "세탁기 옆에서 춤춘 기광이만 억울하게 됐다"고 말해 시청자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