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신곡,'Good-bye Baby' 재밌는가사 쏙쏙!
미쓰에이는 첫 번째 정규앨범 'A Class'를 18일 온라인에서 공개하며 음원차트 1위를 휩슬고 있는 가운데 타이틀곡 Good-bye Baby 중 재밌는 가사가 눈길을 끈다.
특히 곡 초반에 "내 이름은 수지가 아닌데 자꾸만 실수로 수지라 부를 때 그때 알아 차려야 했어. 왜 애써 너를 믿어 주려 했는지 몰라. (니가 어떤 앤지 알았어) 괜히 울지 마. (너의 물건들 다 내놨어). 연기는 이제 그만"이라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Good-bye Baby는 자신의 이름을 다른 여자의 이름인 '수지'라 부르는 남자친구에 대한 실망을 담고 있는 내용으로 실제 멤버 수지의 이름을 넣어 강렬함과 재미를 더했다.
한편 미쓰에이는 21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