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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 분수터널…대구 새 명물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와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27일 대구 칠성시장 공영주차장 앞에 120m 대형 터널분수가 설치돼 화려한 영상을 연출하고 있다. LED램프의 3가지 색상 등 총 20가지 색상으로 연출되는 분수는 육상대회 기간에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가동된다.

이채근기자 minch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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