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훈, 음주운전 면허취소 '시민이 신고…'
서울 강남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연기자 김정훈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30일 오전 10시쯤 강남구 논현동의 한 해장국 집에서 술을 마시고 나와 자신이 리스한 벤츠 승용차를 200m 가량 몰았다고 전했다.
이는 같은 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한 시민이 김정훈이 만취 상태로 운전석에 앉는 것을 보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거 당시 김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0.129%에 이르렀던것으로 조사됐으며, "친구와 함께 밥을 먹으면서 반주로 소주 1병을 나눠 마시고 운전했다"고 진술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