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티파니 23번째 생일 맞아 신문 축하광고!
소녀시대 팬카페 '시스터스'는 1일 모 일간지의 광고 통해 소녀시대 티파니의 23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시스터스 회원 임모씨는 "얼마 전에 열렸던 2번째 단독 콘서트의 감동의 여운이 아직도 남아 있다. 많은 팬들이 후유증을 앓고 있는데, 티파니의 아름다운 미소가 치료해주었으면 좋겠다"며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항상 건강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시스터스는 대만의 티파니 팬 사이트인 'Tiffany's House'와 한국 팬들의 선물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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